[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8Gb의 용량을 자랑하는 '메모리스틱 마이크로(M2)'(MS-A8G)와 AVCHD 화질의 동영상을 최대 12시간까지 저장할 수 있는 32Gb 대용량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Mark2 32GB'(MS-MT32G)를 12일 출시했다.
MS-A8G는 두께 1.2mm, 무게 1g의 초소형, 초경량으로 PSP go와 호환된다. 8기가에 달하는 대용량으로 게임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시킬 수 있다.
MS-MT32G는 32Mbps의 기록 속도를 지원해 영상을 최대 12시간까지 저장 가능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1000만 화소 사진을 최대 1만2000장까지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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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니의 대부분 디지털 제품과 호환 가능해 소니의 핸디캠, 알파, 사이버샷으로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을 노트북, TV, PSP 등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메모리스틱 마이크로(M2) MS-A8G의 가격은 6만1000원,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MS-MT32G의 가격은 2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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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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