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게임기를 선물하고 싶다면 최근 출시를 발표한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의 '플레이스테이션(PS)3 슬림'과 'PSP GO'를 눈여겨볼만 하다.


특히 이 두 제품은 추석 바로 직전인 오는 27일과 10월 1일 정식 발매될 것으로 알려져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선물이 될 수 있다.


신형 'PS3'는 초기 모델에 비해 크기는 32%, 무게는 36%가 줄어든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있어 넉넉한 용량을 자랑한다. 7.1채널 돌비 서라운드는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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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O' 역시 16:9 TFT LCD를 장착했고 드라이브는 기존 UMD 드라이브 대신 16GB 내장 메모리를 사용했다. 기존 제품과 달리 블루투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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