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롯데마트가 11일 오전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롯데마트 PB상품인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주방용품 '에코-스마일'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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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는 20년 이상 자라야 목재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나무에 비해 3년에서 5년이면 크는 속성수로 선진국에서는 친환경 주방용품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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