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부대간 교류협력 강화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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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관 시덴코(Sidenko Konstantin Semenovich·사진)중장이 14일 3박4일 일정으로 공식 방한했다.
해군은 15일 작전부대간 교류협력을 통한 한·러양국 해군의 상호이해와 우호협력을 다지기 위해 초청했다고 밝혔다.
시덴코 사령관은 2003년도 최초 방문 이후 이번이 5번째이며 15일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 왕건함, 독도함 등 최신함정을 견학한다.
한국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은 16일 시덴코사령관을 환영하는 오찬을 주관하고 ▲동북아시아 역내 해상교통로 안전보장 및 소말리아 해적퇴치 등 국제 해양안보 협력 ▲한·러 해군간 해상훈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과 러시아 양국 해군은 1990년 한러 수교 이후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양국간 우의증진에 기여해 왔다.
1990년 한국 해군참모총장이 최초로 러시아를 방문한 이래 양국 해군고위인사 상호방문 9회, 함정방문 16회, 해상수색 및 구조훈련 6회 등 활발한 방문활동을 통해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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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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