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군 올해 두번째 관함식
$pos="C";$title="";$txt="구축함인 최영함(사진 위)과 대청함 <사진제공=해군>";$size="550,365,0";$no="20090814102212648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해군의 최신예 함정 최영함(DDH-Ⅱ)과 대청함(AOE)이 인도네시아 국제관함식에 참가한다.
해군은 14일 현재 순항훈련중인 함정 2척의 일정을 조정해 오는 17일부터 참가시킨다고 밝혔다. 2009 국제관함식은 인도네시아 독립 6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북술라웨시주 비퉁만과 마나도에서 열린다. 한국해군은 올해들어 두번째 관함식에 참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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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제관함식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총 33개국 해군대표단과 14개국 30여척의 함정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행사기간중 태권도시범, 군악·의장대 행사 등 군사외교활동을 펼친다.
한편 김성찬 해군참모차장 등 대표단이 행사에 참석해 방산·해군협력에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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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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