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매도세가 몰리며 전날 4% 이상 급락했던 하이닉스가 반등에 성공했다.
15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00원(2.48%) 오른 2만700원에 거래중이다.
이가근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 주가가 단기간에 급락했기 때문에 반발매수세가 몰리며 반등한 것"이라며 "펀더멘털 상의 변화는 없으며 수급상의 문제로 단기 하락했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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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부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직까지 IT업종의 상승추세가 변화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며 "이전 같은 수준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고 4분기 까지 IT업종의 실적 부담은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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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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