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다음달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20주년 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해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로티 로리와 삐에로, 여성마칭밴드로 구성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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