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노르웨이 REC 그룹 태양광 발전소 건립 MOU

세계적인 태양광 기업인 노르웨이 REC 그룹이 대전에 둥지를 튼다.

대전시는 노르웨이 REC그룹의 한국 법인인 ‘REC 시스템스 코리아’와 다음달 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REC그룹은 대전 월평·송촌·신탄진 정수장과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 중 한 곳에 우리 실정에 맞는 태양광 발전소등을 세울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유치계획이 확정되면 4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소와 다양한 태양광 시설이 접목된 건축물, 태양광 충전시설 등 태양광 인프라가 들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C 그룹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신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폴리실리콘, 웨이퍼, 셀 및 모듈 등을 만들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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