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박스권 상단 돌파 시도<우리銀>
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2일 "저점과 고점을 차츰 높여가고 있는 달러화는 역외에서 소폭 상승했고 역외가 이머징 마켓에서 투자금을 회수하면서 달러화 상승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어 1270원대 진입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레벨 부담감과 네고 물량 유입으로 상승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예상범위는 1262.0원~12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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