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 144, 시흥동 881 일대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최적의 정비계획 수립 위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6월 7일까지 지역내 주택재건축 기본계획 17개 구역 중 주거 환경이 열악한 2개 구역(3,10구역)에 대해 해당 구역의 토지 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노후도가 2010년에 충족되는 주택재건축 기본계획 3구역(독산동 144 일대)과 10구역(시흥동 881 일대)에 대한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가 원하는 최적의 정비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구역 내 주민이 원하는 정비계획(안)이 결정되면 구의회 의견 청취, 주민설명회 개최 등 관련법에서 정한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경 서울시에 정비구역지정(안)을 상정할 방침이다.
$pos="C";$title="";$txt="독산동 144일대 3구역 위치도 ";$size="550,733,0";$no="20090529104105939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010년 1월 경 서울시 승인결정이 되면 본 용역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는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조합을 구성 후 관련법에 의해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태형 주택과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당해 구역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돼 주민들의 주거문화와 복지가 향상되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주택과(☎2627-161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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