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0.1%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유럽 통일품목분류체계에 따른 5월 CPI는 전월대비 -0.2%를 기록했다.

두 수치 모두 블룸버그 전망치를 밑돌았다. 블룸버그의 전망치는 각각 0.1%, 0.2% 상승이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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