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에 닷새 째 일반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는 시민들이 1시간 가량 기다리다 조문을 마칠 정도로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길게 서 있다.
돌담길 옆 가로등을 따라 내걸린 줄에는 노란색, 흰색, 검은색 리본이 묶여 있다. 리본에는 추모객들이 노 전 대통령을 기리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조문객들의 안내와 무료로 국화꽃과 근조라고 적힌 검은색 리본을 나눠주는 등 활동을 하고 있었다.
한편 그동안 통제한 시청 앞 서울광장이 저녁부터 개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추모위원회는 오후 7시부터 추모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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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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