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금리가 일제히 상승(약세)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12시28분 현재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지난주말 3.45%에서 3bp 상승한 연 3.48%를 기록중이다.

5년물 금리도 2.252%로 상승해 지난해 11월18일이래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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