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7일부터 28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경제위기 이후 사회통합과 공동번영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에는 미국 UC 버클리의 닐 길버트 박사, 부르킹스연구소의 게리 버틀러스 박사를 비롯한 9명의 세계적 석학과 국내의 권위 있는 교수진 등 전문가 집단 30여 명이 참석한다.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나타난 취약계층의 문제와 계층 간 격차 확대 문제들에 대해 외국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극복방안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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