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24일 외국인 영어강사 6명, 한국인 영어강사 2명, 뉴욕발 비행기에 탑승한 아동 3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외국인강사 가운데 1명의 추정환자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내일 오전에 열 계획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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