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장의기간과 영결식 일정은 잠정적이고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 날 정부청사 별관에서 있은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나온 장례 일정에 대해 "현지에서 거론되고 있는 내용을 잠정적으로 정리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유족이 협의해 오면 과거 전례 따라 국립 현충원에 모실 준비도 동시에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는 앞서 장의기간을 23일부터 29일까지, 영결식과 안장식은 29일이라고 발표했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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