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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21일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하는 2009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사회책임 경영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홈플러스는 그린스토어 운영 및 탄소라벨 부착상품 출시등 환경경영을 통해 국내 녹색경영을 선도하고, 문화센터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전개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설도원 홈플러스 전무는 "창립 초기부터 단기간의 성장보다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2004년 유통업체 최초로 사회공헌기업을 대내외에 선언하고 문화교육경영, 환경경영, 나눔경영을 3대 축으로 해 유통업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유통업계에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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