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내각부에 따르면 4월 일본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달 29.6에서 상승한 33.2인 것으로 집계돼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2.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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