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18일 만 20세 된 1989년 출생자 5095명에 축하카드 보내 당부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오는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달한다.
$pos="L";$title="";$txt="박성중 서초구청장 ";$size="200,300,0";$no="20090516222929551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초구는 올해로 만 20세가 되는 1989년 출생자 총 5095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축하카드를 발송한다.
축하카드에는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높은 이상과 목표를 가슴에 품고 지역을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참된 일꾼이 돼달라”는 당부의 내용을 담았다.
이 축하카드는 18일까지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황규태 여성가족과장은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부여하고 애향심도 고취하기 위해 축하카드를 발송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성년의 날은 고려 광종 16년(965년)부터 행하여져 조선시대에 이르러 보편화 됐으며 1985년부터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정해 기념일 행사를 열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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