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의 일반 공무주 최종 청약 경쟁률이 243.5대 1을 기록했다.
14일 상장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실시된 공모주 청약 결과 237만주 모집에 6억6471만여주의 청약이 몰렸다. 청약 증거금은 1조303억원에 달한다.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는 홍콩법인으로 원양기업인 연강어업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오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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