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도 금융시장 감독 기능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일본은행(BOJ) 시라카와 마사아키 총재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가진 강연과 질의응답에서 "중앙은행은 금융시장 규제감독 기능을 수행해야 하지만 이에 대해 완전히 책임을 지기 보다는 일부 역할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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