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 계열의 미쓰비시 푸소가 2300명을 감원하고 두 공장을 폐쇄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쓰비시 푸소는 다임러가 지분을 보유한 트럭 및 버스 제조업체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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