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인들을 초청해 열린 '연극인 집들이' 행사를 찾은 연극인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월 5일 열릴 정식 개관식에 앞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옛 명동국립극장 무대를 거쳐 간 원로 및 중진 연극인과 신진 연극인들을 초청, 한국연극의 명동 귀환을 축하하는 흥겨운 잔치가 마련됐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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