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자동차업체 크라이슬러 톰 라소다(54) 사장 겸 부회장이 사퇴했다.

크라이슬러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지구 파산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라소다 사장은 회사가 파산보호 신청을 한 지난달 30일 사퇴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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