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9일 발표한 2009년도 1.4분기 경영실적 집계 결과 매출은 3266억2500만원, 영업이익은 470억2700만원, 당기순이익은 492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93.5%, 영업이익은 820.5%, 당기순이익은 2918.7%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의 경우 방산부문이 2210억원, 민수 부문은 1056억원(수출 1026억원, 내수 30억원) 등이다.

방산 부문의 경우 전액이 T-50, 민수부문은 F15K 주익 전방동체에서 발생했다.

또한 지난 1분기에 기체 수출 및 위성사업 등에서 144억원을 수주해 수주 잔고는 5조1689억원에 이르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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