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올해 중국 경제가 5.5%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 경제위기를 예측했던 루비니 교수는 홍콩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 경제성장률이 6%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6.1%를 기록한 바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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