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낮 12시 08분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0.1% 상승한 8136.98를, S&P500지수는 0.2% 오른 866.98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0.51% 하락한 1661.91을 기록중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씨티그룹과 제너럴일렉트릭(GE)이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S&P500과 다우지수도 하락세를 보였으나 BB&T가 주택시장이 계속 안정되고 있다고 전망한 데다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보다 큰폭으로 개선돼 상승세로 돌아섰다.
금융주는 계속 강세다. 웰스파고는 4.6%,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는 4.1%, 모건스탠리는 5.3% 상승 중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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