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제5대 신임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육관흥 씨(57·사진)를 1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육 이사장은 대전고등학교를 나와 한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 충청은행, 하나은행 지점장을 거쳤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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