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3위 은행 소시에테 제네랄(SG)이 올해 1분기에 추가 자산상각을 단행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G의 디디에 밸럿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런던에서 열린 모건스탠리 금융 컨퍼런스에서 "올해 1분기에 추가 자산상각이 있겠지만 그 규모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밸럿은 올해 들어 SG는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