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의 제라드 클레이스터리 사장이 2분기에도 시장이 침체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제라드 클레이스터리 로열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사장 겸 CEO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남은 한해도 경제 여건은 불확실하다"고 우려했다.

이와 함께 헬스케어 사업이 필립스의 최고 수익부야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필립스는 지난 1월26일 6000명의 임직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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