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가 오는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생산공장의 조업을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중단한다고 2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경기위축으로 판매가 줄어들면서 생산량을 감소하기 위해 일시적인 가동중단을 결정한 것이다.

회사측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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