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가 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27일 홍콩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0.52포인트(0.07%) 오른 1만4119.5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다만 H지수는 전일대비 8.07포인트(-0.10%) 내린 8481.22로 거래를 마쳤다.
H지수 역시 한 때 8340선 이하로 추락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축소, 약보합권까지 체력을 회복했지만 반등에는 실패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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