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최고 유통도시로 상하이(上海)가 선정됐다.
경화시보는 중국의 첫 도시 유통 경쟁력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27일 보도했다.
전일 발표된 발표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내 33개 도시 중 유통 경쟁력 1~10위는 상하이, 광저우(廣州), 베이징(北京), 톈진(天津), 충칭(重慶), 칭다오(靑島), 다롄(大連), 선전, 우한(武漢), 청두(成都) 순이었다.
이번 보고서는 중국 인민대학 유통연구센터가 상무부와 국가통계국의 지원을 받아 1년 간의 시간을 투자해 작성한 것이다. 유통연구센터는 유통 분야의 규모, 구조, 시설, 밀집도, 효율, 소비만족도, 기여도, 성장속도 등의 분야에 대해 조사를 진행해 종합적인 경쟁력을 평가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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