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9·11 테러의 배후로 알려진 오사마 빈 라덴이 주도하는 테러집단 알카에다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들이, 미국과 연합국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계획 중이라고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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