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은 27일 롯데칠성과 금강산샘물 공급 및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9억원으로 일경 최근 매출액의 148.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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