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는 라틴아메리카의 소국 과테말라에 9억5000만달러의 구제금융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과테말라는 이미 세계은행과 인터아메리카개발은행(IADB) 등으로부터 1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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