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택 국민소득 팀장
- 경제규모가 줄어든 것 보다는 환율 상승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원화 기준으로 1인당 GNI는 오히려 증가했다. 원화 가치때문에 환율이 상승 1인당 국민소득 줄어들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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