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어려운 국내외의 경제 환경속에서도 그리움, 사랑, 향수 등의 주제를 통해 삶의 대한 아름다운 추억과 과거의 향수 그리고 애틋함을 통해 삶에 대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알리고 있어 화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는 '몽그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몽그리'는 이미 지나버려 추억으로 사라져버린 꿈이나, 아직 가슴한켠에 남겨져 있는 꿈, 아직 못다 이룬 꿈,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꿈 등 '세상의 모든 꿈을 그리다'라는 컨셉을 가지고 매달 1회씩 10만명이 넘는 고객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 벌써 9회를 맞이하고 있는 '몽그리'는 고객들의 반응이 점점 올라가고 있으며, 이번 3월에는 '엄마와 앵두'편을 통해 과거 보릿고개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했던 기억을 떠올려 현재의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자하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스위스의 관계자는 "행훈인 이웃과 함께하는 은행을 실천하고, 고객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훈훈한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는 고객 감동수기 공모 등 감성마케팅을 통해 가족, 이웃 및 직장 등에 훈훈한 삶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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