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이르면 23일(현지시간) 은행 부실자산을 청산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할 전망이다.

21일 연합뉴스는 미 정부 관리들의 발언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게획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동원해 7000억달러 규모 구제금융기금의 자원을 투입하는 것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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