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0일 포스렉에 대해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하종혁 애널리스트는 "안정적인 매출 및 이익 성장과 무차입 경영의 안정감 등을 고려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14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영업이익은 73억원으로 47.4% 증가할 전망"이라며 "철강 업종 전반적으로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의 호실적이란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 매출액은 147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각각 48.1%, 45.8%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