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렉이 포스코와 맺은 생석회 판매계약 호재로 5%대 급등중이다.

2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포스렉 주가는 전일 대비 2100원(5.41%) 상승한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렉은 전날 포스코와 1350억5286만원 규모 생석회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포스렉 매출액의 46.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포스렉에 대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하종혁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의 감산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계약금액이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포스렉의 사업 안정성을 잘 설명해 준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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