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우전자부품이 자본금 50% 이상이 잠식됐다고 공시함에 따라 20일 장개장전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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