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홍콩항셍지수가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항셍지수는 전일대비 98.62포인트(-0.76%) 내린 1만2878.09로 장을 마쳤다.
장 중 내내 등락을 거듭한 항셍지수는 오후 한 때 1만3200선을 넘어서는 등 2%에 가까운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항셍지수는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서게 됐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