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上海)물자무역주식유한공사(600822·上海物貿)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9% 감소한 7077만6000위안(약 141억552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6% 증가한 329억2000만위안을 기록했다.
또한 상하이우마오는 2008년도 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