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16일, 올해 니켈·구리·알루미늄 등 금속 원자재 가격 전망치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니켈은 t당 1만1000달러로 당초 예상치보다 9% 낮췄고 구리는 t당 3088달러로 7%, 알루미늄 가격은 t당 1470달러로 5% 각각 낮춰 잡았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