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재계 총수 투자불만 없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12일 3월 회장단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재계 총수들) 투자불만 속으로 있을 수 있다. 겉으로는 없었다. 어제 나웅배 부총리와 함께 점심 했다. 나 전 부총리가 재밌는 얘기 했다. 다른 나라는 몇명 해고 했다고 하는데, 한국 언론은 전혀 그런게 없다. 결과적으로 총수는 속으로 고민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게 다 잡셰어링도 그렇고, 즉흥적으로 한 게 아니다. 조사하고 내용 보고 받고 했다. 아마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더 뽑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안타까움 있다. 작년만큼 못뽑는 안타까움 있다. 이에 대한 불만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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