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신화 제7의 멤버' 피에스준(PS JUN)이 데뷔 미니앨범 'EVIL TIME'을 발매했다.

신화가 6인조로 확정되기 전까지 함께 연습생활을 했던 피에스 준은 그룹 발렌타인과 스맥스의 멤버로 활동한 후 최근 솔로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과거 신화 연습생 시절부터 선후배사이로 인연을 유지해오던 절친한 동생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타이틀곡 'EVIL TIME'에서 내레이션과 랩 피처링도 참여했다.

피에스 준은 "그룹 발렌타인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안준영이 현재 감성비주얼 락밴드 라키쉬를 결성하여 홍대 및 지방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고, 스맥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수호도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모습을 보면서 내 일처럼 기뻤고, 내 음반도 빨리 발매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VIL TIME'의 작사는 피에스 준이 직접 맡았으며, 작곡은 언더에서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 요타가 맡았다.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는 "이 곡은 투 스텝 비트의 알앤비 곡으로, 그루브한 비트감이 매력적"이라면서 "사랑하는 연인을 힘들게 떠나보내는 아픈 시간을 노래한 곡으로, 정말 힘들고 죽을 것 같은 마음을 담아 제목도 'EVIL TIME'이라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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