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최악의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가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32.50포인트(0.49%) 오른 6626.94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84포인트(0.12%) 상승한 683.39를 나타냈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74포인트(0.44%) 내린 1293.85에 거래를 마쳤다. (이상 잠정치)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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