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금융서비스 이용자들의 금융애로는 물론 신용회복문제 해결까지 한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사이트가 개설, 원스톱 금융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금융감독원은 5일 서민금융이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금융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거래 금융회사 선택부터 신용회복에 이르기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한 '서민전용 금융포털사이트(s119.fss.or.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서민맞춤대출 안내를 비롯 불법금융행위 제보 ▲제도권 금융기관 조회 ▲신용회복지원제도 안내 등 기존 서민금융119서비스에 ▲개인신용정보 무료체험 ▲금융기초지식 이메일 제공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자활지원제도 안내 등 총 8개 항목의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

금융감독원은 네이버와 다음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서 '서민금융119'를 입력하고 검색결과를 클릭하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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