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부용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경 청원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조립식 패널로 된 공장과 사무실, 휴게실 등 490㎡를 태우고 2시간50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2억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를 확보하고 플라스틱 제품을 쌓아놓은 야적장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그의 말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